2027학년도 수시,
이투스247대치점은 이렇게 함께합니다
올해 수시 컨설팅의 진행 방식과, 지금 알아두면 좋은 2027학년도 수시 지형을 안내합니다. 마지막에는 나의 지원 성향·검토 전형 진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올해 수시 컨설팅 진행 안내
사전 준비부터 개인별 「수시 전략 리포트」, 학부모 상담까지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
2027학년도 수시, 지금 알아둘 것
올해 지원 판단에 직접 영향을 주는 핵심 포인트
논술 대학별고사, 수능 전 / 후가 갈린다
올해 서울 주요대 논술은 대부분 수능 이후에 치러집니다. 다만 연세대·서울시립대·홍익대는 수능 전, 중앙대는 전형에 따라 전·후가 나뉩니다.
수능 전 논술은 수시납치와 수능 준비에 대한 부담이 있고, 수능 후 논술은 가채점 결과로 지원 여부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개인별 일정 정렬은 「수시 전략 리포트」에서 확인합니다.
수능최저, 있고 없고가 실질 경쟁을 가른다
주요대 논술 상당수가 수능최저를 둡니다. 반면 연세대·서울시립대처럼 최저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
최저가 있으면 명목 경쟁률보다 실제 경쟁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고, 최저가 없으면 논술 실력만으로 평가받게 됩니다. 본인의 최저 충족 여부에 따라 카드 성격이 완전히 달라지므로, 개인 리포트에서 대학별 충족 판정을 함께 봅니다.
주요 논술 일정표
서울 주요 16개대 · 수능(2026.11.19) 전후 논술 일정
2027학년도, 전년 대비 바뀐 점
서울 주요 18개대 · 지원 판단에 영향을 주는 전년 대비 변화
본 자료는 이해를 돕기 위한 요약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대학별 모집요강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시 원서 6장, 어떻게 짤 것인가
대학 선택 이전에 정해야 할 나의 전략 방향
논술 중심, 그러나 카드는 넓게
학생부가 확정된 상황에서는 논술이 핵심 카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내신·지원이력에 따라 교과·학종도 유효할 수 있습니다.
- 내신이 좋은 편이라면 교과를 함께 검토
- 학종 지원·서류 경험이 있다면 학종 재도전도 선택지
- 6장의 카드를 상향·적정·안정으로 분산하는 균형이 중요
어떤 조합이 본인에게 맞는지는, 아래 성향 진단과 개인별 「수시 전략 리포트」로 구체화합니다.
논술 경험이 없어도, 6장의 기회를 남겨 두지 마세요
논술을 준비하거나 응시한 경험이 없더라도, 수시 6장의 카드를 비워 둘 이유는 없습니다.
수시는 정시와 별개로 주어지는 기회이고, 지원하지 않으면 그 가능성은 0이 됩니다.
- 내신·지원이력으로 넣을 수 있는 교과·학종 카드부터 채우고, 남는 카드를 논술로 검토
- 수능 이후 논술은 수능 성적을 확인한 뒤 실제 응시 여부를 판단할 수 있어, 부담이 적은 편
- 다만 수시 납치(정시로 더 갈 수 있는데 수시에 합격해 묶이는 상황)는 주의 — 지원 대학·학과 눈높이를 신중히
경험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카드를 포기하기보다, 어디까지 채우는 게 유리한지를 개인별 「수시 전략 리포트」에서 함께 따져 봅니다.
대학 이름보다, 이 질문에 먼저 답하세요
수시 6장을 짜기 전, 대학부터 고르는 건 순서가 반대입니다. 먼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질문은 하나입니다.
"수시 6장이 모두 안 되면, 한 번 더 도전할 여력이 있는가?"
이 답에 따라 전략의 방향이 완전히 갈립니다. 함께 점검할 세 가지도 있습니다.
- 6·9월 기준 나의 정시 경쟁력은 어디쯤인가 — 수시가 안 됐을 때의 하한선을 정하는 기준
- 합격하면 실제로 등록해 다닐 대학인가 — 실효성이 낮은 지원을 줄이는 기준
- 모의고사 성적이 상승세인가 하락세인가 — 상향 카드를 몇 장까지 넣을지 조절하는 기준
공격형 · 안정형 — 성적이 같아도 전략은 다릅니다
다른 학생의 원서 조합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같은 성적이라도 처한 상황이 다르면 전략은 정반대가 됩니다. 아래 유형은 맨 아래 성향 진단 결과와 연결됩니다.
다만 대학 이름만 보고 원서를 채우거나, "여섯 장 중 하나는 되겠지"라는 막연한 기대로 지원하거나, 수시를 믿고 수능 준비를 소홀히 하는 것은 어느 유형이든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내가 어느 쪽에 가까운지는 아래 진단과 「수시 전략 리포트」에서 확인합니다.
'하향 지원'은 선호도가 낮은 대학을 뜻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오해입니다. 전략상 하향은 서열이 낮은 대학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수능 당일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겨도 진학할 곳을 확보해 두는 안전장치입니다.
수능은 평소보다 좋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보다 긴장으로 실력을 다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더 큰 시험입니다. 안정형이라면 이런 안전 카드를 라인업에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6장을 쓰면 한 곳은 합격하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위험한 이유
원서가 6장이라고 해서 합격 확률이 6배가 되지는 않습니다. 확률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수능최저는 '한 바구니'에 담지 마세요
최저를 전부 같은 난이도(예: 전부 3합6)로 맞춰 지원하면, 수능 당일 한 과목만 기대에 못 미쳐도 6장이 한꺼번에 최저 미충족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최저 없는 전형만 채우면 실질 경쟁률이 크게 높아집니다. 난이도를 나누어 구성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본인의 대학별 최저 충족 여부와 난이도 분산은 개인별 「수시 전략 리포트」에서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전형별로, 이렇게 활용합니다
같은 6장이라도 전형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내 강점에 맞춰 배치해야 합니다.
어떤 전형을 어떤 비율로 조합할지는, 성적과 지원 이력을 반영해 개인별 「수시 전략 리포트」에서 정리합니다.
나의 지원 성향 · 검토 전형 진단
13문항 · 약 2분 · 결과는 설문 입력 시 상담에 반영
지금 바로 진단해 보세요
O / X 로 답하면, 검토해볼 만한 전형과
나의 지원 성향 유형을 알려드립니다.
정답이 있는 시험이 아니니 솔직하게 답해 주세요.